마이텔코리아(대표 최재관)는 위성 송수신 규격인 다이렉트위성시스템(DSS)과 디지털비디오방송(DVB)을 모두 지원하는 디지털위성 세트톱 박스용 칩 「SNIM3」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주파(RF), 디지털시스널프로세서(DSP), 데이터 컨버터 설계기술이 접목돼 간편하고 효율적인 튜너를 만들 수 있으며 위상잡음을 대폭 낮출 수 있는 등 디지털 세트톱 박스의 소형화와 생산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은 950∼2150㎒ 주파수대의 DSS와 DVB 위성수신기를 지원하며 1∼45M바우드(baud) 데이터 변조속도 구간에서 동작한다.
PC카드·TV섀시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수용할 수 있는 4층, 양면 인쇄회로기판(PCB)을 사용할 수 있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