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이 시만텍과 이 회사의 바이러스 퇴치 프로그램을 자사 주기판과 번들 판매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 계약에 따라 시만텍의 「노턴 앤티바이러스」는 200만개 이상의 인텔 주기판에 설치될 것이라고 시만텍 관계자가 밝혔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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