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숍5의 다양한 기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기능을 배우더라도 실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포토숍의 비슷비슷한 기능 중에서 어떤 것을 사용해야 효율적인지, 어떤 내용을 건너뛰어도 되는지 저자가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몸으로 터득한 정보를 전하고 있다.
저자인 이지희씨는 광고대행사인 탑스커뮤니케이션의 디자인 실장으로 삼성·LG·파올로구치 등 대기업 광고를 7년째 만들고 있는 현직 디자이너. 프로가 아마추어와 다른 점은 어떤 기능이 실무에 필요한지 확실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지희 지음, 길벗 펴냄, 2 만 3000 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