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숍5의 다양한 기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기능을 배우더라도 실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포토숍의 비슷비슷한 기능 중에서 어떤 것을 사용해야 효율적인지, 어떤 내용을 건너뛰어도 되는지 저자가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몸으로 터득한 정보를 전하고 있다.
저자인 이지희씨는 광고대행사인 탑스커뮤니케이션의 디자인 실장으로 삼성·LG·파올로구치 등 대기업 광고를 7년째 만들고 있는 현직 디자이너. 프로가 아마추어와 다른 점은 어떤 기능이 실무에 필요한지 확실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지희 지음, 길벗 펴냄, 2 만 3000 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