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서비스(대표 이홍순)는 장마철에 대비해 특수 AS 차량을 이용한 이동AS센터를 구축하고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수해나 재난으로 컴퓨터와 각종 주변기기가 고장났을 경우 이동AS센터를 해당지역에 투입,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동AS센터는 25인승 버스를 개조한 것으로 AS와 관련한 계측기·공구·부품을 탑재하고 있으며 서비스 전문요원이 항상 대기중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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