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서비스(대표 이홍순)는 장마철에 대비해 특수 AS 차량을 이용한 이동AS센터를 구축하고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수해나 재난으로 컴퓨터와 각종 주변기기가 고장났을 경우 이동AS센터를 해당지역에 투입,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동AS센터는 25인승 버스를 개조한 것으로 AS와 관련한 계측기·공구·부품을 탑재하고 있으며 서비스 전문요원이 항상 대기중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