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콘덴서 전문업체인 성호전자(대표 박현남)는 올해 수출을 확대, 로컬수출을 포함해 지난해 80%대에 머물렀던 수출비중을 95%선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성호전자는 이를 위해 성능향상과 원가절감 등을 통한 제품경쟁력을 확보하기로 했으며 특수 아이템을 개발·공급하는 등 기술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박현남 사장은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업체 대형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최근 진영전자와 조직을 합쳤으며 조직 역량을 수출 분야에 집중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