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VCR는 15개 전 모델이 산업자원부가 승인하는 「에너지절약마크」를 획득했다.
대기소비전력이 3.1∼3.5W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패널 부위의 시계표시창에 시각이 표시돼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삼성전자는 최대의 절전효과를 끌어내기 위해 간략한 회로를 채택, 전력을 감소시킬 수 있는 고효율의 설계기술을 도입했다.
이것은 VCR 내부의 각 회로소자에서 발생하는 누설전류를 사전에 차단, 불필요한 전력소비를 막는 절전스위치를 회로 내에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전기료 절약은 물론이고 고열에 의한 잔고장을 방지하는 부가효과까지 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VCR는 에너지 절약효과와 함께 고감도 다이아몬드헤드기술을 적용, 헤드 수명이 3000시간에 달해 기존 제품보다 3배 가량 길고 구간반복·자막가림·책갈피 등 3가지 학습기능을 채택하는 등 수명과 기능면에서 제품의 특징을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기존 VCR의 경우에는 예약녹화시 반드시 전원을 꺼놓아야 하지만 삼성전자의 VCR는 전원 「On·Off」에 관계없이 예약녹화를 실행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