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깰라 조심해
한 중년부인이 죽었다. 장례식을 마치고 무덤에 묻기 위해 아들들이 관을 들고 식장을 빠져나오다 벽에 부딪혔다. 그런데 관에서 「음∼음∼」하는 소리가 들렸다. 뚜껑을 열고 보니 부인이 살아있는 게 아닌가.
그후 그 부인은 10년을 더 살다 죽었다.
장례식을 마치고 무덤에 묻기 위해 아들들이 관을 메고 식장을 빠져나오고 있었다.
이때 뒤에 따라나오던 아버지가 관을 들고 가는 아들에게 하는 말,
『아들아, 벽 조심해라, 엄마 또 깰라!』
* 독수리 5형제는 없다
1. 우리들은 형제가 아니다. 5형제의 다섯명 중 3호가 여자이므로 우리들은 「독수리 5남매」다.
2. 우리들은 친남매가 아니다. 즉, 우리들은 「독수리 다섯 의남매」다.
3. 우리들은 독수리가 아니다. 우리 중 1호만 독수리고 나머지는 다른 조류들로 구성된 「조류 다섯 의남매」다.
4. 우리들은 진짜 조류가 아니다. 우리들은 사람으로서 단지 조류의 탈을 쓰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우리는 「조류의 탈을 쓴 인간 다섯 의남매」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