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파이낸스(대표 송해영)는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인 토미스(대표 진영돈)와 1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신주인수방식에 의한 투자협정 조인식을 맺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투자협정으로 한결파이낸스는 토미스의 유상증자에 5억원의 자금을 투자하게 되며, 기관투자가로는 이미 30.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산업은행에 이어 17.3%의 지분을 갖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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