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캐나다에 연말까지 총 3800대를 공급키로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1차로 세피아 589대와 스포티지 488대 등 총 1077대를 선적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캐나다에 우선 세피아와 스포티지를 수출하고 아벨라 후속모델로 개발중인 소형승용차 BⅢ를 내년부터, 다목적용 밴을 2001년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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