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분야 전문인들이 전문서적 입수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디자인북 쇼핑몰을 개설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전문사이버몰 부문 우수상 영예를 안은 최선호 사장은 디자인 관련서적 전문쇼핑몰 개설의 취지를 이렇게 밝히면서 『앞으로 디자인과 관련한 서적정보와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해 명실상부한 디자인분야 포털사이트로 거듭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디자인북의 최대 강점으로는 구하기 어려운 전문서적을 중간 유통단계를 완전히 없앤 저렴하고 투명한 가격에 제공한다는 점이다.
최 사장은 『인터넷쇼핑몰도 시장인 만큼 성공의 핵심은 역시 가격』이라며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가미함으로써 항상 새롭고 신선한 생동감있는 사이트로 가꿔나가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가장 모범적인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말로 수상소감을 대신한 최 사장은 『앞으로 특화된 집단들을 위한 정보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전문인들에게 꼭 필요한 쇼핑몰을 탄생시켜 나가는 동시에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있는 사이트로 키울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