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투자박람회가 2일 오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정덕구 산자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와 전세계 투자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돼 4일간의 일정으로 21개 회원국들이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들어갔다. 우리나라는 이번 박람회에서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함께 경제위기 극복의 저력을 전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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