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커뮤니케이션스는 고속 데이터를 제공하는 차세대 CDMA칩세트인 「D5431」을 개발, 이달중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IS95B를 기반으로 IS95C, cdma2000 표준을 각각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최고 115Kbps 데이터 속도를 지원한다.
또 서브 칩 타임 트래킹(Sub Chip Time Tracking)을 지원하는 트윈핑거(Twin Finger)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음성인식·음향반향제거·멀티보코더 등 첨단 음성인식기능을 갖추고 있다.
ARM사의 RISC 마이크로컨트롤러 코어인 「ARM7 TDMI」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최대 350시간의 대기시간을 제공한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