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맥스」의 성공요인은 우선 세계적인 저작도구 및 키오스크 툴을 철저히 분석해 장점을 골고루 수용하고 단점을 대폭 개선, 난이도가 높으면서도 활용도가 높은 차별화된 독특한 기술을 개발한 데다 직접 시스템을 설치, 현장의 문제점을 개선한 데 있다고 봅니다.』
임용재 미디어솔루션 사장은 『올들어 키오스크 시장이 기존 주요 수요처였던 관공서 위주에서 탈피해 전문매장·백화점 등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으며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에 대응해 이미 구축되고 있는 전국 협력업체의 라인을 보강해 「미디어맥스」가 거의 모든 키오스크에 탑재되도록 하는 동시에 다양한 수요처를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술지원을 통해 키오스크 HW업체를 10개 이상으로 늘려 업계활성화를 유도하며 수출에도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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