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만큼은 국내업체들이 해외업체에 뒤지지 않는 분야라고 보고 해외시장 개척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민교 넥슨 사장은 현재 「바람의 나라」 영문판인 「NEXUS」가 미국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을 볼 때 국산 온라인게임이 PC게임의 본거지인 미국에서 성공을 거두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자신한다.
이 사장은 『현재 상용서비스중인 「바람의 나라」와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작업을 통해 앞으로 온라인 종합 콘텐츠사업을 펼치겠다』며 온라인게임에 대한 투자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또 『온라인 게임은 통신기술의 발전과 함께 끊임없이 성장할 것』이라고 진단하고 『앞으로 풀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한 「택티컬 코맨더스」 등을 개발해 점점 높아지는 게이머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0일 이상 시총 150억 ↓ 코스닥 기업 관리종목 지정
-
2
“체감경기와 괴리 클 것” 코스피4000에도 웃지 못한 F4
-
3
'반도체 불장' 탄 코스피 4600선 첫 돌파…나흘째 사상 최고
-
4
반도체 힘 받은 코스피, 4500도 넘어섰다
-
5
단독민생회복 소비쿠폰, 수도권 KB·지방 농협카드로 가장 많이 긁었다
-
6
베네수엘라發 불확실성 우려…정부 “영향 제한적”
-
7
국내 주식 외국인 비중 32.8%, 5년 8개월 만에 최대
-
8
조각투자도 NXT·KRX 경쟁구도로…증선위, STO사업자 예비인가
-
9
카카오페이, 배송서비스 해외로 확장…미·일·중 등 글로벌 배송 시작
-
10
[ET특징주] “불닭반도체 출렁”… 삼양식품, 장중 8% 하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