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영국의 브리티시텔레컴(BT)을 비롯한 ABB·루프트한자·SKF·SCB 등 유럽 다국적기업 5개사 핵심경영자 30명이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LG그룹을 방문, 꾸준한 구조조정을 통해 세계적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는 「LG경영혁신」에 대한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이들 핵심경영자는 국제통화기금(IMF) 이후 최근 대규모 외자유치·사업매각 등 LG의 구조조정 노력과 어려운 현안을 극복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경영혁신 활동을 글로벌 기업들의 혁신사례와 비교, 상호 벤치마킹하고 LG전자의 DVD롬 생산현장 방문활동도 펼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