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 및 영상산업 전문가와 업계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영상산업발전연구위원회가 발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김효석)은 영상산업에서 디지털편집·컴퓨터그래픽 등 정보기술(IT)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방송·영화·컴퓨터·통신 분야의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새로운 밀레니엄을 위한 영상산업발전연구위원회」를 구성, 2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방송·영화·인터넷·게임·애니메이션·정보기술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영상산업발전연구위원회」는 올해 말까지 매월 2회 정기 토론 모임 및 정책 토론회를 개최해 바람직한 정보기술을 활용한 영상산업 육성방안을 마련, 정책보고서 형태로 제시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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