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거래업체인 배터리뱅크(공동대표 노명희·김태순)는 배터리전문 쇼핑몰 사이트(http://www.batterybank.co.kr)를 개설,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배터리뱅크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설된 소형 배터리 전문 쇼핑몰로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배터리 전문 인력으로 구성, 각종 문의사항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도록 했다.
이 회사에서 판매하는 품목은 소형가전제품에 들어가는 일반 전지에서부터 카메라용, 워크맨용, 충전지, 특수전지, 단추형전지 등이며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희귀품목도 구비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도록 했다.
운송비는 1만원 미만 주문시 2000원이며 1만∼2만원 주문시 1000원, 2만원 이상 주문시 무료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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