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양유전(대표 가와타 미쓰쿠)이 이동통신기기 부품 수요에 힘입어 올해 1∼4월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30% 가량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태양유전이 공급하는 제품은 적층세라믹칩콘덴서(MLCC)·칩인덕터·하이브리드IC 등으로 특히 지난 3월 이후 휴대폰 등 이동통신기기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같은 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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