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2000년표기(Y2K)문제 해결 전문업체인 씨퀘스트인터내셔널아시아(대표 서영민)는 세계적인 제품테스트 및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기관인 한국TUV(대표 룰 안드레아스)와 Y2K 인증부문에서 전략적 제휴관계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Y2K 분석·변환·검증분야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씨퀘스트는 인증 및 컨설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됐으며 한국TUV는 국내 Y2K 인증시장에 진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Y2K문제 해결 전문업체로 이미 한국통신·대한항공 등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씨퀘스트는 특히 이번 제휴로 국내 최초의 제품인증 서비스를 제공, 국내 업체들의 해외 수출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서영민 씨퀘스트 사장은 『이번 양사간의 협력을 계기로 향후 아시아 전 지역을 대상으로 제휴를 확대할 것』이라며 『글로벌 스탠더드로 인정받고 있는 Y2K 인증 방법론이 이제 국내에서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02)598-2941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7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8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9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
10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