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형 창조적 지식기반국가 토대 구축의 주역이 될 산업자원분야 신지식인 9명이 선정됐다.
산업자원부는 26일 산하기관 및 협회의 추천과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윤명혁 유천공조엔지니어링 사장, 이기원 기인시스템 사장, 정문식 이레전자산업 사장 등 9명을 산업자원분야 신지식인으로 최종 선정했다.
산자부는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사업가의 경우 수출 및 기술개발 등의 지원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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