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력수요가 지난해보다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 및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경기회복으로 산업체 및 가정의 전력소비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올 전력수요는 지난해의 3만2966㎿보다 12% 늘어난 3만700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97년의 3만5851㎿를 넘어서는 것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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