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국산위성 우리별 3호의 발사일정이 예정일보다 앞당겨졌다.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센터(소장 성단근)는 29일 발사될 우리별 3호의 발사일정이 3일 앞당겨져 26일 발사된다고 밝혔다.
인공위성센터는 이같은 일정 변경에 대해 주위성인 IRSP4가 모든 기능시험을 마치고 추진체를 충전중이어서 일정이 다소 앞당겨진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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