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는 회사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 「꿈을 현실화」시키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기간 중에는 이동전화 벨소리모드를 진동이나 파워오프모드로 자동 전환시켜 사람들을 이동전화 소음공해로부터 해방시켜 주는 「제로노이즈」와 「뮤톤(Mutone)」 두 제품을 선보였다.
이들은 지난해 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정보통신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아이디어를 컴트루가 실제 제품화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이 중 「제로노이즈」는 자동 변환신호를 이동전화로 전달하는 송신기 부문으로 이동전화 소음을 차단해야 하는 장소에 설치해 놓으면 이 앞을 지나가는 모든 단말기의 벨소리 모드가 진동이나 파워오프로 전환되도록 설계돼 있다.
뮤톤은 이동전화용으로 만들어진 시스템 소프트웨어로 기존 이동전화에 간단히 설치해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들은 전파차단기와 달리 이동전화신호를 강제로 차단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벨소리만 전환하도록 설계돼 있어 강제 전파차단의 우려도 없다.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