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박영구)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2박 3일 동안 자매학교인 전남 완도군 노화동초등학교 어린이 52명을 초청, 역사유적지 탐방과 공장현장 견학, 에버랜드 등을 방문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회사는 지난 95년부터 땅끝마을인 해남에서 뱃길로 40분 들어가는 노화동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분기마다 장학금과 각종 사무용품, 체육용품, 비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원철린기자 cr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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