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인터넷을 통한 라디오서비스 「야후 라디오」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야후는 지난달 인수한 오디오 및 비디오서비스 제공업체 브로드캐스트.컴 및 디지털 음악서비스 제공업체 스피너.컴(Spinner.com)과의 협력을 통해 10개의 음악채널에서 얼터너티브 록, 클래식 록, 클래시컬, 컨트리, 재즈, 올디스, 리듬&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야후 등록자들은 사운드카드 및 스피커를 장착한 PC와 웹브라우저, 리얼네트웍스사의 음악재생 프로그램만 있으면 야후 라디오 서비스(http://radio.yahoo.com)를 이용할 수 있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