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가 11일 잠실 둔치에서 서울 광진구 소년·소녀 가장 돕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테크노마트 직장인 생활축구단이 주최하고 관리단과 프라임개발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관리단 권덕기 의장<가운데>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테크노마트측은 상우회에서 모금한 기금을 광진구청에 전달했다. 테크노마트 관계자는 『광진구 소년·소녀 가장에게 용기를 준다는 차원에서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테크노마트 관리단과 상우회, 프라임개발이 화합하는 계기도 됐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h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