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가 11일 잠실 둔치에서 서울 광진구 소년·소녀 가장 돕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테크노마트 직장인 생활축구단이 주최하고 관리단과 프라임개발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관리단 권덕기 의장<가운데>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테크노마트측은 상우회에서 모금한 기금을 광진구청에 전달했다. 테크노마트 관계자는 『광진구 소년·소녀 가장에게 용기를 준다는 차원에서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테크노마트 관리단과 상우회, 프라임개발이 화합하는 계기도 됐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h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5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8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