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일전자(대표 남궁하일)가 지난해 60%대였던 콘덴서 수출비중을 올해는 70%대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선일전자는 이를 위해 마일러·금속증착필름 콘덴서 등 기존 생산제품의 수출국을 다변화하고 노이즈 방지용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X2 콘덴서와 고압·고전류 콘덴서 등 고부가가치 제품도 생산, 수출하기로 했다.
선일전자는 『지난해 IMF 한파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꾸준하게 늘어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이같은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출에도 나서 지난해보다 15% 정도 신장된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5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8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