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연구소(소장 최명선)는 극궤도위성을 추적할 수 있는 범용 제어프로그램을 개발, 아마추어 통신사들에 무료로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극궤도위성 추적용 안테나 제어기 및 트랜시버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아마추어 위성통신시스템외에 상업용 위성수신시스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기능이 포함돼 있다.
프로그램은 전파연구소 홈페이지(http://www.rrl.go.kr)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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