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최근 베트남 하노이 북부 박칸성에서 운용될 12만회선급 대용량교환기 스타렉스-VK의 개통식을 가졌다. LG의 이 제품은 이미 박닌·라이차오·손타이 등 베트남 3개성에서 운용중이며 하반기에는 하이증성에서도 운용할 예정이다.
LG정보통신은 지난 94년부터 베트남에 교환기를 공급해오고 있고 모두 28개성에 각급 교환기를 설치·운용해 베트남 시장의 45%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8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9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