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최근 베트남 하노이 북부 박칸성에서 운용될 12만회선급 대용량교환기 스타렉스-VK의 개통식을 가졌다. LG의 이 제품은 이미 박닌·라이차오·손타이 등 베트남 3개성에서 운용중이며 하반기에는 하이증성에서도 운용할 예정이다.
LG정보통신은 지난 94년부터 베트남에 교환기를 공급해오고 있고 모두 28개성에 각급 교환기를 설치·운용해 베트남 시장의 45%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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