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의 직영점인 전자랜드21이 게임방용 PC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전자랜드21은 앞으로 게임방 신규 수요가 전국적으로 1만개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 시장을 겨냥, 이달중 전용 제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특히 전국적으로 30개의 직영점을 두고 있는데다 수도권은 게임방이 포화상태에 다다르고 있는 점을 감안해 지방의 게임방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며 조립PC보다는 유명업체 PC로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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