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표 김영철)은 올들어 동남아시장에 카오디오 및 PC용 커넥터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성경은 지난해 설립한 홍콩 현지 판매법인을 통한 동남아 수출이 4월말 현재 지난해 이 지역 전체 수출규모인 120만달러를 상회하고 있으며 주문량도 계속 들어오고 있어 연말까지 300만달러 수출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경은 모 기업인 성경정밀이 지난해 중국 천진공장에 이어 심천공장을 설립, 동남아지역에서 대만제품과 가격경쟁력을 갖춤으로써 수출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