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표 김영철)은 올들어 동남아시장에 카오디오 및 PC용 커넥터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성경은 지난해 설립한 홍콩 현지 판매법인을 통한 동남아 수출이 4월말 현재 지난해 이 지역 전체 수출규모인 120만달러를 상회하고 있으며 주문량도 계속 들어오고 있어 연말까지 300만달러 수출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경은 모 기업인 성경정밀이 지난해 중국 천진공장에 이어 심천공장을 설립, 동남아지역에서 대만제품과 가격경쟁력을 갖춤으로써 수출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3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4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5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6
잘나가는 기아 'PBV'의 그늘…차종 규제에 갇혀 '모듈 교체' 봉인
-
7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