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엔비디아사의 국내 공급원인 삼광텔레컴(대표 변윤성)은 엔비디아사가 새로 개발한 그래픽칩세트 2종(모델명 TNT2, TNT2모델64)을 국내 그래픽카드 제조업체들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TNT2」기종은 32MB의 비디오메모리를 이용, 초당 900만 트라이앵글, 3억개의 픽셀 처리능력을 갖춘 최상위 그래픽칩세트로 AGP2/4배속을 지원한다.
또 「TNT2모델64」기종은 TNT2와 동일한 코어를 사용한 제품으로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64비트로 운용해 가격대 성능비를 높였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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