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엔비디아사의 국내 공급원인 삼광텔레컴(대표 변윤성)은 엔비디아사가 새로 개발한 그래픽칩세트 2종(모델명 TNT2, TNT2모델64)을 국내 그래픽카드 제조업체들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TNT2」기종은 32MB의 비디오메모리를 이용, 초당 900만 트라이앵글, 3억개의 픽셀 처리능력을 갖춘 최상위 그래픽칩세트로 AGP2/4배속을 지원한다.
또 「TNT2모델64」기종은 TNT2와 동일한 코어를 사용한 제품으로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64비트로 운용해 가격대 성능비를 높였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