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부산지사(지사장 김은우)는 4월 한달 동안 SK사람들의 사랑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1000만원의 성금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년 소녀 가장에게 전달했다. 이 행사는 SK텔레콤 부산지사와 부산경남 지역 대리점협의회가 지난 98년부터 함께 시행하고 있는데 매월 일정액을 모금해 결연을 맺은 소년 소녀 가장과 무의탁노인에게 생활비를 보내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지원한 성금은 모두 1억1000만원에 수혜인원이 2100명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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