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등 차세대 컴퓨터 연구의 이론적 근거가 되는 인지심리학 안내서. 인지심리학이란 사람의 지능·지각·기억·언어·사고·창의성·정서 등 심리적 현상을 연구하는 새로운 학문으로 인공지능·신경과학·언어학뿐만 아니라 정치학·미학 등 다양한 분야 학자들의 공동연구가 필수적이다.
이 책은 국내에서 인지심리학을 연구하는 학자 18명이 공동으로 집필한 첫번째 학술서적이라는 점만으로도 상당한 성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 이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정모 외 지음, 학지사 펴냄, 1 만 6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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