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7일 국가 지식재산권(지재권) 심사에 기여하고 지재권 정보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공헌한 정보자료관실 전산운영과 이상찬 서기관을 자체 신지식인 1호로 선정했다.
이 서기관은 30년 이상 경과된 종이자료 약 700만 페이지를 컴퓨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술을 이용, 7개월 만에 CD로 완성하는 데 성공, 특허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고 특허청은 설명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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