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4일부터 남부지사 소속 57개 대리점이 참여하는 「LG전자 결식아동돕기 대바자회」를 시작했다.
오는 19일까지 16일 동안 실시되는 이번 바자회에서 LG전자는 인기 가전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판매하고 이익금 가운데 1000만원을 경남지역 결식아동 돕기기금으로 관련단체에 전달한다.
LG전자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MP3와 휴대형카세트 아하프리를 합친 신제품 「MP프리」 시연회도 갖는다.
LG전자는 지난해 인터넷 판매를 통해 결식아동돕기 기금 600만원을 마련해 관련기관에 전달했으며 지난 3월에는 광주·호남 지역에서 결식아동 돕기행사를 펼쳐 1000만원을 기금으로 전달했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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