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지상파 디지털 실험방송의 일정이 앞당겨졌다.
KBS는 당초 9월 3일 방송의 날에 실험방송에 들어가기로 했으나 일정을 앞당겨 오는 6월 10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KBS는 독자 개발한 디지털 TV송신기를 관악산 송신소에 설치,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정선」 「대통령 취임식」 등의 프로그램을 송출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이 대통령 “中, 한한령 개선 의지 명확… 서해 시설 철수도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