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지상파 디지털 실험방송의 일정이 앞당겨졌다.
KBS는 당초 9월 3일 방송의 날에 실험방송에 들어가기로 했으나 일정을 앞당겨 오는 6월 10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KBS는 독자 개발한 디지털 TV송신기를 관악산 송신소에 설치,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정선」 「대통령 취임식」 등의 프로그램을 송출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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