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은 콜링카드·신용카드 등 카드를 이용한 국제전화서비스를 일반 전화망에서 인터넷망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콜링카드·신용카드 이용고객은 인터넷망을 이용해 1분 기준 미국 330원, 일본 402원, 중국 853원 등 일반 전화망을 경유한 통화방식보다 최고 65%까지 저렴한 요금에 국제전화를 걸 수 있게 됐다.
이용방법은 일반·공중·휴대전화에서 데이콤카드 접속번호인 「082-15」를 누르고 안내방송에 따라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식별번호 「09」와 국가번호, 상대방 전화번호 등을 차례로 입력하면 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
5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6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7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8
KT, 사람 업무 대신할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한다
-
9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10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