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륙전자(대표 정세능)는 최근 소량 다품종 제품의 생산 및 경영 체제를 위한 「월드베스트 2000」 운동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능률협회의 컨설팅을 받아 추진하는 이 운동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품질의 제품을 가장 싸게 공급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제때에 제공하며 △사원 모두가 만족하는 회사를 만들자는 게 취지다.
한륙전자는 오는 8월까지 업무프로세스와 설비 등을 개선하는 1차 운동을 전개하고 향후 성과에 따라 강도를 조정할 예정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