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두산(대표 박용오)이 두산전자를 흡수·합병한다.
(주)두산은 인쇄회로기판(PCB)용 원판 사업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코오롱전자를 인수, 두산전자로 상호를 변경한 이 회사를 오는 7월 1일부로 전자비즈니스그룹(전자 BG)의 한 사업부로 흡수·합병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두산과 두산전자로 이원화됐던 두산그룹의 PCB용 원판 사업조직은 (주)두산전자BG로 단일화된다.
두산전자를 흡수·합병하게 될 (주)두산은 연간 3000만㎡ 정도의 PCB용 원판 공급능력을 갖춘 국내 최대 PCB용 원판 생산업체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