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분야 벤처창업붐 조성과 신규고용 창출을 위해 「정보통신 벤처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달과 내달 창업아이템을 접수해 심사한 후 오는 10월 최종 지원대상을 선발하는 「정보통신 벤처창업 경진대회」는 창업 아이템 발굴 및 창업계획서 작성부터 실질적인 창업과 유망중소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총제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대회에서 우수제안으로 선정되면 수준에 따라 상금, 법인설립자금, 시제품개발비 등 최고 1억3000만원의 사업지원금과 정보통신창업지원 전문투자조합을 통해 벤처기업 등록에 필요한 자본금 2000만원 등을 지원받는다.
또 정보통신창업지원센터 입주우대, 각종 중소기업지원사업 참여우대, 특허출원 및 벤처캐피털 투자유치지원 혜택도 받게 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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