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디오협회는 지난 23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회장에 강상수 세음미디어 부회장을 선출하는 등 임원선출을 완료했다.
전체 15개 이사업체 대표가 참석한 이날 이사회에서 부회장에는 권혁조 컬럼비아트라이스타 사장과 정훈 챔프영상 사장이 선임됐으며 감사에는 정익훈 스타맥스 사장이 뽑혔다. 그러나 사무국장은 선임하지 못했다.
<모인기자 inm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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