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생산업체인 삼원전기(대표 정진급)는 22∼24일까지 3일간 제주도 아일랜드호텔에서 회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오는 25일로 회사 창립 10주년을 맞는 삼원전기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임직원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삼원전기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란 주제로 강연회 및 분임토의를 실시하고 품질관리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방침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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