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유지·보수업체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검찰의 아파트 관리비 비리 수사 등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기는 했으나 올들어 3월말 현재 전국의 승강기 유지·보수업체 수는 519개로 지난해 말의 478개에 비해 8%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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