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컴슨통신(대표 김태수)은 미니 전화기에 무선기능을 추가한 초소형 무선전화기 「콜어스」를 개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어폰 마이크를 채택한 초소형 핸즈프리전화기에 무선고정장치를 추가했으며 휴대장치의 크기는 48×75×20㎜, 고정장치는 132×105×38㎜로 매우 작아 휴대 및 설치가 간편하다.
또 15채널 MCA 방식을 채택해 통화품질이 양호하고 단축다이얼, 송화차단, 재다이얼, 자동채널 탐색, 통화중 무선채널 변경, 통화권이탈 경보, 배터리방전 경보 등을 제공한다. 가격은 9만7000원. 문의 (032)589-5171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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