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및 소형가전 전문업체인 신일산업(대표 김영)은 최근 탁상용으로 사용하다가 스탠드 길이를 높여 홀용으로 사용하거나 헤드부분을 분리해 벽걸이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마이컴방식의 복합용도 선풍기(모델명 SIF-40NFL)를 개발, 이달 말부터 본격 양산해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신일산업이 이번에 개발한 복합용도 선풍기는 특히 몸체와 스탠드 및 헤드부분을 3단으로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 기존 선풍기와는 달리 작은 공간에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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