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코리아(대표 박상열)는 최근 미국 바이코가 개발한 24V급 DC/DC컨버터 24개 모델을 수입, 판매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수입 공급되는 제품은 교환기 및 이동통신 기지국용 정류기 등에 적용되는 통신용 제품으로 50∼500W의 출력이 가능하며 영전류·영볼트 혼합 공진형 방식을 채용해 출력 노이즈가 적은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들은 또 고정 저항 및 가변 저항을 이용해 출력 전압을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돼 사용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파워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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