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코리아(대표 박상열)는 최근 미국 바이코가 개발한 24V급 DC/DC컨버터 24개 모델을 수입, 판매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수입 공급되는 제품은 교환기 및 이동통신 기지국용 정류기 등에 적용되는 통신용 제품으로 50∼500W의 출력이 가능하며 영전류·영볼트 혼합 공진형 방식을 채용해 출력 노이즈가 적은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들은 또 고정 저항 및 가변 저항을 이용해 출력 전압을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돼 사용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파워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