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유통업체인 팀코리아(대표 김거부)는 최근 미국의 세미컨덕터테크놀로지(STI)와 국내 대리점 계약을 맺고 이 회사의 산업 및 군사용 고압 트랜지스터를 본격 공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STI는 68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고압 트랜지스터 기술을 선도하며 MIL-S-19500 규격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MIL-I-45208A에 따른 품질규격을 채택하고 있어 전세계 시장에서 다양한 고객들에 고품질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팀코리아는 이번 STI의 고압 트랜지스터 공급을 계기로 고압 트랜지스터는 물론 앞으로 고압 모스파워FET·다링톤 트랜지스터·듀얼 디퍼런셜 앰플리파이어 트랜지스터 등으로 취급 품목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문의 (0342)705-1825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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