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우체국에서도 연중무휴 24시간 우편서비스가 제공돼 우체국이 문을 닫은 시간에도 편지나 소포, 특급우편을 접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정보통신부는 서울중앙, 광화문, 송파, 여의도, 부산, 광주 등 전국 15개 주요 우체국에 무인창구시스템을 설치하고 5월 1일부터 무인창구 우편서비스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무인창구서비스는 소비자가 무인창구시스템을 통해 편지, 소포, 특급우편, 등기, 국제우편물을 접수하는 것으로 연중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에 도입 설치되는 무인창구시스템은 삼경정보통신(대표 김혜정)이 개발한 것으로 기존 외산제품에 비해 서비스 종류와 보안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8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