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연전자(대표 장석연)는 최근 트랜스포머 생산업체들이 생산량을 늘리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 설비의 도입에 적극 나서는데 힘입어 권선기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석연전자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자동 및 반자동 권선기의 월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2∼3배 증가하고 있어 지난해 큰 폭으로 줄었던 연간 매출실적이 올해는 IMF이전 수준을 회복해 1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중국과 홍콩 등으로 권선기 수출에도 나서고 있는 이 회사는 최근 해외영업을 담당할 신규 인력을 채용, 미국과 유럽시장 공략도 추진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7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8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9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